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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AM

K-UAM 단계별 도입 목표 및 주요 지표

· 준비기 2020~2024년 - 상용서비스 최초 도입 전으로 이슈·과제 발굴, 법·제도 정비, 시험·실증을 추진 예정 · 초기 2025~2029년 - 상용서비스 최초 시작 후로 일부 노선 상용화를 포함한 내용을 추진할 예정 · 성장기 2030~2035년 - 도시 중심으로 비행노선 확대, UAM 사업자의 사업 흑자 전환 목표 설정 · 성숙기 2035년 이후 - UAM 서비스 이용보편화와 기체의 자율비행 실현을 목표 설정

K-UAM 단계별 발전에 따른 주요 지표

항목 초기
(2025년~)
성장기
(2030년~)
성숙기
(2035년~)
기장 운용 기내 탑승·조종(On Board) 원격조종
(Remote) 도입
자율비행(Autonomous)
도입
교통관리체계 'UAM 교통관리서비스 제공자' 역할 단계적 확대,
'항공교통관제사' 참여 단계적 축소
교통관리
자동화 수준
자동화 도입 자동화 주도
및 인적 감시
완전자동화 주도
회랑운영방식 고정형 회랑 (Fixed Corridor) 고정형 회랑망 (Fixed Corridor Network) 동적 회랑망
(Dynamic Corridor
Network)
항공통신망 상용이동통신(4G·5G),
항공음성통신
상용이동통신(5G·6G),
저궤도위성통신, 무인항공기용
데이터통신링크(C2 LINK) 등
항법시스템 정밀위성항법 정밀위성항법+영상기반 상대항법 복합상대항법
버티포트
입지 및 형태
수도권 중심 버티포트 수도권 및 광역권 중심 버티포트 전국 확대

K-UAM 그랜드 챌린지

추진배경

· UAM은 비행체, 교통관리, 기반 인프라 등 모든 것에서 기존 항공교통과 상이하여 안전성 및 통합운용성 실증이 필수적 - UAM 비행체(eVTOL*)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많은 시험비행을 통해 기존 여객기 수준의 안전성 및 대국민 수용성 확보 필요 · 이에 상용화 전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하고, 국내여건에 맞는 운용 개념 및 기술기준 마련을 위해 정부 차원의 실증사업 추진 필요 - '25년 상용화될 K-UAM의 ①안전성 검증, ②적정 안전기준 마련, ③업계 시험 실증 지원 등을 위한 실증테스트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

추진경위

· 20년 6월 K-UAM 로드맵을 수립하고 UAM Team Korea(민관협의체)를 발족 · 20년~ 업체별 K-UAM 컨소시엄 구성 및 협업 진행 · 21년 9월 국내 UAM 상용화 운영전략과 시나리오를 담은 'K-UAM 운용개념서 1.0' 발간 · 22년~ 한국형 운용기준 마련을 위한 실증사업인 K-UAM Grand Challenge 진행 · 25년 UAM 최초 서비스

K-UAM 그랜드챌린지 운용계획

· (목적) 新비행체 안전성 및 교통관리 기능 시험 등 통합운용의 단계적 실증을 통한 UAM 국내 상용화 착수 지원 - (1단계, '23)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고흥)에서 K-UAM GC 모사시험, 비행체 안전성 및 K-UAM 교통체계 통합운용 실증
- (2단계, '24) 2단계 초기에는 준도심, 하반기부터는 도심에 준하는 인구밀도를 가진 지역*에서 상용화에 준하는 시험비행 추진 예정 · (실증범위) UAM 운용개념(ConOps 1.0) 등 운용 실증 및 개발 중인 기체·기술 등에 대한 시험을 통해 상용화와 기술개발 지원 - (UAM 운용 실증) K-UAM 생태계에서의 이해관계자별 역할, 교통 관리체계, 상황별 운용시나리오 등 종합 실증
- 주요 실증범위 요약
① 버티포트 운영 및 UAM 교통관리 서비스의 H/W, S/W 안전성 통합점검
② 통신, 항법, 감시, 정보 공유·교환을 통한 이해 관계자 간 역할
③ 악천후, 기기고장 등 상황별 비정상상황에 대비한 대응계획 · (기술개발 지원) 신규 UAM 기술개발을 유도·지원할 수 있도록 운용실증과 병행하여 개발단계의 기체·기술도 대상으로 포함 · (수행체계) 정부, 연구기관, R&D 결과물 실증참가자로 구성하여 주요 진행사항 및 의사결정은 UAM 팀코리아에 보고 및 논의 - 국토부(주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주관)으로 수행하며 참여대상은 잠재적 UAM 운항자, 제작자, 교통관리제공자, 버티포트 운영자
* 드론법 제 21조 및 하위법령에 따라 항우연을 위탁기관으로 지정
- UAM 기체 및 교통관리체계 등 개발에 관심이 있는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도 참여하여 기술성숙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제공
· (추진일정) '25년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前안전성 검증 등을 위한 실증 인프라 구축(~'22), 단계별 실증(~'24)을 차질없이 지원 - (인프라 구축, `21~`22) 개활지 실증을 위한 이착륙장·격납고 건축, 시험장비 설계·구축 및 인프라 운용시험(Dry-Run)
* UAM 모사항공기(Surrogated Aircraft, 예: 헬리콥터)를 이용한 인프라 운용확인 시험
- (1단계 실증, `23) 비행시험장(개활지, 고흥)에서 사전시험*을 통한 UAM 기체 및 통신체계 안전성 확인, 통합운용 실증 수행
* 특정 UAM 항공기 또는 UAS(Unmanned Aircraft System·무인 항공 시스템)를 이용한 실증 프로그램 운용 사전확인 시험
- (2단계 실증, `24) '25년 최초 상용화가 예상되는 노선을 대상으로 공항 등 준도심·도심을 연결하는 실증회랑에서 통합실증 수행
- (상용화착수 지원, `25) 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 데이터 분석, 관련기술 및 인프라 민간제공을 통한 상용화 착수 지원
- (R&D 연계, '22~'25) 실증시험 중 항공기 위치확인 등 안전성 검토 및 초기 상용화 인프라 지원을 위한 R&D과제*와 연계하여 진행

UAM 팀코리아

(목적) K-UAM로드맵의 공동 이행, 신규과제의 발굴 및 주요시장·기술 동향 등을 논의하는 산학연관 정책공동체로 출범

(역할) 주체별 역할을 구분하되 추진과정에서 상호역할 조정 가능

· (총괄) 국토부는 UAM 추진현황을 총괄 관리하고, 주요이슈별 참여기관·업체 이해관계 총괄 조정 및 법령 제·개정과 예산사업 추진 · (간사) 협의체 소집, 참여기관·업체의 건의사항 상시 접수, 회의별 상정안건 마련 및 협의체 운영현황 관리 등 · (참여기관) UAM 관련 추진상황 및 토의사항 공유, 기관·업체별 역할에 따라 소관과제 이행 등

정책, 기체·운항 등 5개 실무 분과 체제 구축

· UAM 상용화에 대비하여 생태계 전반적인 논의 및 관련 기준 마련 등을 위하여 5개(정책, 기체·운항, 인프라, 교통관리, 부가서비스) 실무분과 체제를 구축 - 분과별 세부역할 ① (정책, 2WG) 나머지 4개 분과별 논의·연구결과 및 실증을 통해 취득되는 데이터 등을 토대로 정책화(제도화, R&D 기획·운영에 반영)하는 공통 플랫폼으로 활용
② (기체·운항, 3WG) 국내외 인증동향 및 인증제도 검토를 통해 국내 운용에 적합한 인증기준·절차, 운항증명, 종사자 자격 등 기준을 연구하고, 현행 항공법령 제·개정 사항 도출
③ (인프라, 3WG) 버티포트 설계·시공·운용 기준, 버티포트 권역 설계, 및 개발사업자 자격 등에 대한 초안을 마련하고, 사업모델 및 연계 교통체계 구축 방안 등 연구
④ (교통관리, 3WG) UAM 통신·항법·감시체계 구축, 최적 회랑·공역 설계, 교통관리 지원 절차 등 연구, 초기 안전운항 정보 및 서비스 지원 방안 도출
⑤ (부가서비스, 2WG) UAM의 도심지 운용에 필요한 공간정보(지형, 인프라, 건축물 정보 등), 및 기상정보에 대한 정보망 구축·제공 방안 연구

K-UAM 컨소시엄

현대차, SK텔레콤 등 5개 대표기업들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협업을 진행하고 'K-UAM Grand Challenge' 실증 사업에 도전 중

대표기업 참여기관 기체 개발 추진방식 강점
현대차 현대차, KT, 대한항공, 현대건설,
인천국제공항공사
현대
(美 Supernal)
수소연료전지 차량 개발, 수소동력 개발 노하우
SK텔레콤 SK텔레콤,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화시스템
(美 Overair)
전기 통신망 활용 운항·교통관리시스템 구축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카카오모빌리티,
파블로항공, 제주항공,
GS칼텍스, GS건설,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
英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
전기 드론 전문기업 협업, 주유소 부지활용 버티포트
롯데 롯데렌탈, 롯데건설, 롯데정보통신,
모비우스에너지, 민트에어
美 스카이웍스
에어로노틱스
전기 유통·관광 인프라 연계
대우건설 대우건설, 한국교통안전공단, 휴맥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아스트로엑스
켄코아에어로
스페이스
전기 안전관리 및 산업지원 전문 공공기관
협업